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울산항 6부두에서
처리한 자동차화물이 24만8천 톤,
2만1천여 대로 월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6부두는 지난해 특허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2017년 71만 톤이던
처리물량이 지난해 134만 톤으로 90%나
증가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올해 250만 톤의 자동차 화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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