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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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서생 신리마을 이장 선출 갈등 법정비화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일부 주민들은 최근 울산지방법원에 이장 선거 무효 소송과 이장 임명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6월 신리마을회는 임시총회에서 이장 선출 방법을 결정하고 9명의 선거관리위원을 구성했지만 선관위가 권한도 없이 선거인 명부를 임의로 변경해 선거 효력이 ...
이상욱 2018년 07월 31일 -

수소 생성 활성도 100배 높인 백금 촉매 개발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화학과 김광수 특훈 교수 연구팀이 상용화된 백금 촉매보다 80배 적은 양의 백금으로 수소 생성 활성도가 100배 높이는 새로운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교수팀은 질소가 도입된 탄소나노튜브에 극미량의 백금을 도포한 촉매를 개발해 수소 발생 활성도를 증가시켰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에...
홍상순 2018년 07월 31일 -

울산 앞바다 수온 급상승 양식장 비상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울산 앞바다 수온이 급상승 해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의 한 육상 양식장에서 지난 주말 출하 가능한 강도다리 성어 2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은 강도다리 폐사가 고수온 때문인지, 일반 자연 폐사인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조만간 국립수산과학원...
이상욱 2018년 07월 31일 -

관세청장 "자동차 수출 규제완화 긍정 검토"
김영문 관세청장이 오늘(7\/30) 울산항 6부두를 둘러본 뒤 울산항만공사에서 현대자동차와 울산항운노조 등이 요구하는 보세구역 확대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와 항운노조는 항내 운송·보관이 허용될 경우 물류비 절감에 따른 수출경쟁력이 강화되고 울산항에도 연간 6만대 이상의 하역 수요...
조창래 2018년 07월 31일 -

교육장 공모 신청 저조.. 기간 연장
울산시교육청이 2년 임기의 강남·강북교육장 공모에 나섰으나 신청자가 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공모기간을 5일 연장해 오늘까지 재공모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추가 신청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지난 3월 발령된 현직 강남·강북교육장의 임기를 보장해 주지...
이상욱 2018년 07월 31일 -

<경남> 못 믿을 폭염 집계..전수조사 절실
◀ANC▶ 폭염 피해가 속출하면서 경남도가 폭염을 자연재난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인명 피해 조차 제대로 집계가 안되고 있어 말뿐인 대응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남 정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6일과 28일, 남해에서 80대 노인이 밭일을 하다가 폭...
2018년 07월 31일 -

구름 낀 날씨.. 낮 최고 31도
울산지방은 오늘(7\/31)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에 폭염 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31도가 예상됩니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6도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을 보이겠습니다. 내일(8\/1)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31일 -

(경제브리핑)휘발유 가격\/ 연중 최고치
◀ANC▶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고 1,600원 대를 넘어섰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지난 달 울산의 수입액이 51.5%나 급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기자입니다. ◀END▶ ◀VCR▶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7월 넷째주 보...
조창래 2018년 07월 31일 -

<부산> 맛있는 '어묵'\/ 수출산업으로 육성
◀ANC▶ 김 수출에 큰 성과를 거둔 해양수산부가 어묵도 수출을 통한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1월까지 종합발전방안을 만들어 어묵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부산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해 국내 김 관련 제품 수출액은 모두 6억 달러, 마른김과 조미김, 스낵 김 등 외국인들...
2018년 07월 31일 -

친구 차로 음주운전하다 2명 사상..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술을 마시고 다른 사람의 차를 몰래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혈중 알콜농도 0.051%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을 치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