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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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9월 설치
울주군이 관내 132개 어린이 집 통학차량에 대해 9월 중으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오늘(7\/26)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장 146명을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는 계속되는 폭염에 어린이집 통원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물 뿌려도 그 때뿐..찜통 축사 악전고투
◀ANC▶ 더워도 너무 덥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폭염이 8월 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소를 기르는 농장에서는 살수차까지 동원해 찜통 축사를 식히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농촌지역의 힘겨운 여름나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불볕더위로 달궈진 축사로 살수차가 들어갑니다. 곧이어 시원한 ...
최지호 2018년 07월 26일 -

일부터 팔꿈치 부딪혀 합의금..징역 8개월
울산지방법원 오창석 판사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과 보험금을 받아낸 32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산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운행 중인 승용차의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팔꿈치를 부딪치고 합의금 명목으로 15만 원을 받는 등 16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내고 합의금이나 보험금 ...
유희정 2018년 07월 26일 -

(경제)S-Oil 2분기 영업이익 4천26억 원…243% 증가
S-Oil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천2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243.3% 증가했다고 오늘(7\/26) 공시했습니다. 2분기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과 정기보수를 마친 고도화 시설 가동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대폭 늘었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S-Oil은 비정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4조8천...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37% 하락
현대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1%나 감소한 1조6천321억 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1.1% 감소한 47조1천484억 원이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3.5% 감소한 1조5천424억 원이었습니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지난해보다 4.5% 늘어난 224만1천여대의 자동차를...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 -

남구청,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
남구청이 동물 보호와 복지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남구청과 동주민센터 14곳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합니다. 울산지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길고양이 급식소는 먹이를 주는 것외에 고양이들의 쓰레기봉투 훼손을 방지하고,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중성화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남구지역에 돌아다니는 길고...
2018년 07월 26일 -

시민과 함께\/무리한 공약이행 막는다
◀ANC▶ 송철호 시장이 공약 이행을 위한 계획수립 단계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주민 배심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심성이나 불필요한 공약 실천을 사전에 막겠다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구대암각화 보존을 위한 카이네틱 댐.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이행을 위해 전문가들의 ...
서하경 2018년 07월 26일 -

태화강 청사진도 \/ 시민이 함께 그린다
◀ANC▶ 새롭게 출범한 민선 7기 울산시가 기존 태화강 마스터플랜을 업그레이드하는 새로운 태화강 비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결과는 올해 연말 나올 예정인데, 관공서가 계획 수립을 주도하기 보다는 시민 등 외부 목소리를 담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
유영재 2018년 07월 26일 -

안전조치 소홀로 사고 낸 선장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채 선박을 운항하다 좌초 사고를 낸 선장 60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해상 방파제공사 현장에서 닻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면서, 강풍과 너울로 해상 환경이 위험한데도 작업을 강행하다 배를 좌초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26일 -

외고·자사고 지원자, 일반고 동시지원 가능
현재 중학교 3학년은 울산외고와 현대청운고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하더라도 일반고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자사고 지원자 동시지원 금지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에 따라, 2019학년도 울산지역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이같이 수정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서접수는 12월 ...
이상욱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