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동물 보호와 복지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남구청과 동주민센터 14곳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합니다.
울산지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길고양이 급식소는 먹이를 주는 것외에
고양이들의 쓰레기봉투 훼손을 방지하고,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중성화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남구지역에 돌아다니는
길고양이가 5만 5천여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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