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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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무더위 속\/ 신고리 5·6호기 건설 현장
◀ANC▶ 기록적인 폭염 속에 전력사용량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급기야 정부가 원전 가동까지 확대하고 있는데, 치열한 공론화 과정을 거친 뒤 재개된 신고리 5,6호기 공사 현장은 무더위도 잊은 채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내에서 신규로 지...
이상욱 2018년 07월 25일 -

대왕별 아이누리 \/ "놀러오세요"
◀ANC▶ 대왕암 공원에 들어선 어린이테마파크 대왕별 아이누리가 내일(7\/26)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바닷가에 인접한 특성을 살려 자연과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체험공간으로 설계됐다고 하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드론 영상 푸른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들...
최지호 2018년 07월 25일 -

울산중기협회 "정부 최저임금안 불복종"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최저임금이 두자릿수로 인상되자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최저임금 불복종을 선언했습니다. 울산중소기업협회는 정부가 최저임금과 관련해 어떠한 정책을 내놓더라도 기업이 낸 세금으로 보전하는 것 밖에 안된다며 마지막 선택으로 불복종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
조창래 2018년 07월 25일 -

(데스크) 서머페스티벌 사흘째.. 슈퍼스웨그울산
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5)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슈퍼 스웨그 울산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기 힙합 뮤지션 다이나믹 듀오와 제시, 김하온 등이 출연해 뜨거운 여름밤의 열기를 더합니다. 페스티벌 반환점을 도는 모레(7\/27)는 북구 강동 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홍경민과 조항조, ...
2018년 07월 25일 -

남구청장, 옛 군청사 부지 매입 '미온적'
답보 상태에 빠진 남구 옥동의 옛 울주군청 부지 매각 논의과 관련해 남구청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450억원의 비용이 드는 청사 부지 매입은 남구의 가장 급한 현안 사업이 아니며, 이 예산이 있다면 오히려 일자리 창출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옛 군...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 -

울산상의 "남북경협으로 지역경제 활로 찾아야"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7\/25)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남북 간 상공업계 교류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추진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울산시가 추진중인 원산 등 북측 도시와의 우호도시 체결 상황을 주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하반기에는 남북경협정책 개발을 위해 동...
조창래 2018년 07월 25일 -

인사권 독립 물꼬\/ 첫 고위직 승진
◀ANC▶ 송철호 울산시장에 이어 새롭게 선임된 각 기초단체장들도 오늘(7\/25) 일제히 취임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특히 이번부터 기초단체장이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승진을 처음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번 인사에서 남구와 울주군이 행정직 4급 승진 인사를 자체...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 -

수출목표 빨간불..하반기 더 불안
◀ANC▶ 울산의 올해 수출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상반기 수출액이 지난해 보다 3% 가까이 줄었고 미국의 수입차 관세가 현실화 할 경우 수출에 상당한 타격이 우려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액은 331억 4천만 달러,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2.9% 감소했습...
조창래 2018년 07월 25일 -

교육청 첫 행정직 인사 무난
오늘(7\/25) 단행된 노옥희 교육감의 첫 5급 이상 행정직 인사는 무난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시의회 교육위 박주정 전문위원 등 5명이 4급으로 승진했고 나머지 45명는 자리를 옮겼습니다. 한편, 9월1일자로 예정된 교원인사는 공모한 강남, 강북교육장이 포함되고 전교조 출신 교사들의 약진 등이 점쳐져 더 관심을...
홍상순 2018년 07월 25일 -

울산시, 대한항공 2억 지원..아시아나 부결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대한항공에 손실금과 시설사용료 등 2억4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울산공항에서 철수한 아시아나항공에 대해서는 신청금 1억2천만원을 전액 부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 정기취항한 저비용 항공사 에어부산의 경우 올 하반기부터 재정지원금 심사 대상에 포함...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