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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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재부 2차 심의 반영 막바지 노력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기획재정부 2차 예산 심의에 주요 사업 예산을 반영시키기 위해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지난 17일 세종시를 방문하데 이어 이번 주에도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시는 기재부 2차 심의에서 지자체 예산 증액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기 때문에 신규 사...
유영재 2018년 07월 23일 -

고래바다여행선, 이틀 연속 참돌고래떼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이틀 연속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7\/22)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장생포항 동북동쪽 18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300여 마리를 발견했다며 지난 4월 첫 출항 이후 열 두번 째 고래발견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7\/21) 오후 2시 35분쯤에도 남구 장생포항 남동쪽 7.2km 해상...
2018년 07월 22일 -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7\/23) 개막
울산의 대표 여름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 개막합니다.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범서체육공원,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일주일 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에는 워너원과 트와이스 등 인기 아이...
2018년 07월 22일 -

울산시, 북한과 우호도시 추진..원산 등 5곳 검토
울산시는 남북교류협력에 대비해 북한과의 우호도시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철광석과 아연 등 북한의 원자재 수입이 쉽고 울산의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기 적합한 북한의 도시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과 함흥, 단천, 청진, 나선 등 5개 지역이 우호도시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22일 -

이상헌 의원, 북구 송정역사 확장 요구
이상헌 국회의원은 한국철도시설공단 실무자를 만나 현재 북구 송정역사 규모는 예상 이용 인원보다 작다며 장기적으로 송정역사 확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송정역은 북구 창평동에 위치해 있다며 2020년 개통 6개월 전에 있을 역명심의위원회에서 이런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정역은 대지면적 9천8...
서하경 2018년 07월 22일 -

울산해경, 전복된 모터보트 탑승객 전원 구조
오늘(7\/22) 낮 12시 10분쯤 부산시 기장군 학리항 앞바다에서 51살 진모씨 등 3명이 타고 있던 모터보트가 뒤집혀 탑승객 전원이 울산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너울성 파도에 모터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보인다며 구조된 탑승객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07월 22일 -

포항 헬기 추락사고 생존자 내일(7\/23) 대수술
5명이 순직한 포항 해병대 마리온 헬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43살 김용순 상사가 내일(7\/23)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습니다. 김 상사를 치료 중인 울산대병원은 내일(7\/23) 오전 김 상사가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상사는 지난 17일 사고 후 헬기로 울산대병원에 옮겨졌으며 병원 도착 당시 ...
2018년 07월 22일 -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캠핑장에서 '힐링'
◀ANC▶ 침체된 동구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연속기획,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동해바다를 보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대왕암공원 캠핑장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 드론영상 울창한 소나무 숲 아래 푸른 동해바다와 맞닿아 있는 대왕암공원 캠핌장. 일렁...
최지호 2018년 07월 22일 -

정규직 전환 진통\/ 8월까지 '마무리?'
◀ANC▶ 학교경비원과 청소근로자를 비롯한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작업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까지 정규직 전환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지만 직종별 요구사항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
이상욱 2018년 07월 22일 -

'신축건물 투자하면 고수익' 6억 사기범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다세대 건물에 건축 자금을 투자하면 18%의 연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속여 25명으로부터 1억 원을 받는 등 건물 신축을 명목으로 139명으로부터 모두 6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