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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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찜통 울산.. 피서지 '북적'
◀ANC▶ 폭염이 열흘 넘게 기승을 부리면서 계곡과 물놀이장 등 피서지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찜통 더위는 이번주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간월산에서부터 내려온 맑고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작괘천. 형형색색 텐트를 치고 나들이 온 피서객들로 가득합...
2018년 07월 22일 -

일산·진하 해수욕장 바다 축제로 '후끈'
주말을 맞은 울산지역 대표 해수욕장들이 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조선해양축제 이틀째를 맞아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맨손으로 방어잡기 등의 다양한 행사와 각종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또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10개 국, 17개 팀...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울산시의회 연찬회 동구에서..상권 살리기 동참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동구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의정 연수활동인 의원연찬회를 매년 제주도에서 가졌지만 올해는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을 감안해 오는 25일 동구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도 산하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 주요 공공기관들의 워크숍과 ...
서하경 2018년 07월 21일 -

장현도시첨단산단 조성 본격화..예타 통과
미래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울산 장현도시첨단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장현산단이 중구 우정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다 현대차 울산공장과도 가까워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제2의 테크노산업단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걷기 좋은 길
◀ANC▶ 침체된 동구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연속기획,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시간입니다. 동구에는 숲길을 따라 힐링하는 도보여행 코스도 많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구 마골산 자락에서 시작되는 옥류천 이야기길. 무성한 나뭇잎이 강렬한 햇볕을 막아 주고 얕은 계곡...
최지호 2018년 07월 21일 -

2018 경동도시가스배 전국배드민턴대회 개최
2018 경동도시가스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오늘(7\/21)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내일(7\/22)까지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2개 아마추어 배드민턴 동호회가 참여해 동천체육관과 동구 전하체육센터 등 2곳으로 나눠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다인 20에서 ...
최지호 2018년 07월 21일 -

플랜트노조, 74.5% 찬성 쟁의행위 가결
올해 임금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한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21) 파업 찬반투표에서 74.5%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오늘(7\/21) 오후 태화강역에서 열린 집회에서 조합원 3천630명이 참여해 압도적인 표차로 파업을 가결한 뒤 향후 협상에서 사측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가 없다면 파업에 돌입하겠...
유희정 2018년 07월 21일 -

잠정합의안 도출..위기론 작용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8년 만에 여름 휴가 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안팎의 위기론이 교섭에 속도를 내게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열린 제21차 교섭에서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잠정합의안...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11일째 폭염특보..미세먼지주의보 해제
주말인 오늘(7\/2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25.3도로 밤새 열대야 현상을 보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4도까지 올라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에는 11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지난 19일 밤 11시를 기해 내려졌던 미세먼지 주의보는 오늘 오전 5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울산지방은 휴일인 내일도 대...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협치는 없었다 끝없는 갈등 예고
◀ANC▶ 지난달 지방선거로 출범한 울산시의회 첫 임시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상임위 배정과 조례안 통과를 두고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해 험난한 의정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상임위 배정을 놓고 벌어진 당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몸싸움. 본회의장과 의장석을 점거...
서하경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