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한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21)
파업 찬반투표에서 74.5%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오늘(7\/21) 오후 태화강역에서 열린
집회에서 조합원 3천630명이 참여해
압도적인 표차로 파업을 가결한 뒤
향후 협상에서 사측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가
없다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 13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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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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