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동도시가스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오늘(7\/21)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내일(7\/22)까지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2개 아마추어 배드민턴 동호회가
참여해 동천체육관과 동구 전하체육센터 등
2곳으로 나눠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다인 20에서 70대
남·여 동호인 2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남·여 복식과 혼합복식 종목에서 각 등급과
연령별 최강팀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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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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