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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걷기 좋은 길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7-21 20:20:00 조회수 116

◀ANC▶
침체된 동구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연속기획,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시간입니다.

동구에는 숲길을 따라 힐링하는
도보여행 코스도 많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구 마골산 자락에서 시작되는
옥류천 이야기길.

무성한 나뭇잎이 강렬한 햇볕을 막아 주고
얕은 계곡은 1년 내내 물이 마르지 않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됐습니다.

300m 남짓한 높이의 마골산을 2시간가량
걷다 보면 신라시대 터를 잡은 천년고찰
동축사와 울산시 지정기념물 알바위와 해골,
거북바위 등을 두루 만날 수 있습니다.

◀INT▶ 김태현
'여름에 가뭄에도 물이 많이 내려오고 (전체적으로) 숲이 있어서 외지인들이 와도 걷기 좋은 길 같아요.'

---드론 영상>

명덕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2.6km의 둘레길은
동구민들이 자주 찾는 산책 명소입니다.

보통 걸음으로 한 바퀴를 돌면 40분 안팎이
걸리는데, 솔향기 가득한 팔각정은 무더위
쉼터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INT▶ 최소순
'공기도 좋고 너무 아름답고 물도 깨끗하고 너무 좋아서 자주 와서 놉니다.'

(S\/U) 둥근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본따 만든
해맞이교는 명덕호수공원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
주전 해변으로 발 길을 돌리면
동그랗고 까만 무수히 많은 몽돌이 관광객들을
반깁니다.

1.5km에 이르는 자갈밭을 맨발로 걸으며
검푸른 바닷물을 느껴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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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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