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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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시급 '에쓰오일'..대졸초봉 '현대차'
◀ANC▶ 지난해 국내 상장사 가운데 정유업종의 시간당급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은 현대자동차가 가장 많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재벌닷컴이 상장사 천900여 개 사의 지난해 직원 급여를 조사한 결과 시간당 평균 급여는 2만2천 원이었고 정유업종...
조창래 2018년 07월 24일 -

축산물 2억 원 외상 안갚은 30대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축산물 외상거래를 빙자해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돼지고기를 납품해 주면 바로 대금을 입금하겠다고 속인 뒤 900여 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받고 대금을 내지 않는 등 시가 약 2억 원 상당의 축산물을 납품받고 돈을 지급...
유희정 2018년 07월 23일 -

고위직 인사 '소폭'\/ 연말 '대폭 물갈이?'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취임 이후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고위직 인사 규모가 소폭에 그치며 공무원 대부분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다만 올 연말에는 공무원들의 실적 등에 따라 대규모 인사를 실시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5급 이상 고위직 인사에서 울산시 국장급 이상 간부...
유영재 2018년 07월 23일 -

가짜 경유 92억 원어치 판 업자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92억 원 어치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4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5월까지 등유에 경유와 첨가제를 섞어 가짜 경유 530만 리터, 92억 원어치를 만들어 전국의 주유소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23일 -

국립 과학관 추진\/..국립산박 대체?
◀ANC▶ 울산시가 국립 체험형 미래과학관을 짓기로 하고,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예산만 2천억 원 규모로 부산국립과학관의 두 배인데, 무산 위기에 놓인 국립산업박물관의 대체 사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문을 연 부산국립과학관은 개관 2년 만에 250만 명이 ...
서하경 2018년 07월 23일 -

현대중공업 위장도급 철폐 대책위 '출범'
현대중공업 위장도급 철폐 대책위원회가 오늘(7\/23) 출범했습니다. 현대중공업 17개 협력업체가 주축이 된 대책위원회는 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에게 계약도 없이 일을 시키거나 인력을 추가로 투입할 것을 요구한 뒤 인건비는 지급하지 않는 등 불공정한 처우를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협...
유희정 2018년 07월 23일 -

할머니 살인사건 용의자 DNA 확인 안돼
80대 할머니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자살한 마을주민 41살 이모 씨를 용의자로 추정하고 DNA 검사를 벌였지만 범인이라는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이씨가 사건 발생일로 추정되는 시각에 피해 할머니의 집 근처를 오갔고 휴대전화로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검색한 점 등을 미뤄 용의자로 추정된다고 밝혔...
유희정 2018년 07월 23일 -

정의당 울산시당, 故 노회찬 의원 분향소 설치
고 노회찬 의원의 분양소가 울산에도 마련됩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북구 명촌동 당사에 분향소를 마련해 내일(7\/24) 오전부터 조문객을 받습니다. 현재 정의당 울산시당에는 당원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고 노 의원을 회상하며 애도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23일 -

장애인 콜택시 경주·부산까지 운행 확대
울산시는 다음 달부터 장애인콜택시 운행지역을 경주와 부산 등지로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차량 7대를 증차해 경주와 양산, 부산 노포동역, 부산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까지 운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장애인 콜택시는 모두 103대로, 울산 전역과 양산부산대병원까지만 운행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7월 23일 -

울산 대기오염 개선 국민청원 '관심'
울산지역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일주일만에 2천300여 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울산시민으로 보이는 청원인은 울산의 대기오염은 심각하지만 삶의 터전이라 떠나지도 못하고 있다며 노후산단 환경개선에 국가가 나서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30일간 20만 명 이상이 동의한 국민청원...
조창래 2018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