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 달부터
장애인콜택시 운행지역을
경주와 부산 등지로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차량 7대를 증차해
경주와 양산, 부산 노포동역,
부산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까지 운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장애인 콜택시는 모두 103대로,
울산 전역과 양산부산대병원까지만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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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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