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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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 주택재개발\/ 용적률 내맘대로?
◀ANC▶ 주택 재개발 사업자들이 슬금슬금 용적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업이 본격화 된 부산지역 52개 주택재개발사업을 분석한 결과, 이 중 83%가, 최초에 승인받은 것보다 용적률이 높아졌습니다. 용적률이 높으면 더 많은 아파트를 짓을 수 있습니다. 먼저 조재형 기잡니다. ◀VCR▶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집니다. 22...
2018년 07월 25일 -

15일째 폭염특보.. 피해 잇따라
울산지역에 15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 가축 폐사와 정전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주군 두서면에서는 닭 600여마리가 폐사한 데 이어, 웅촌면에서도 돼지 7마리가 폭염에 폐사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지난 22일 저녁에는 북구의 한 아파트 300여 세대가 30여 분간 정전되는 등 전력 과부하로 인한 정전 피...
유희정 2018년 07월 25일 -

현대重 노조 전면파업 종료.. 교섭은 진전 없어
현대중공업 노사가 어제(7\/24) 21차 임단협 교섭을 열었지만 협상에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다음 달 가동이 중단되는 해양사업부 등 일감 부족으로 벌어지는 조합원 고용 문제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노조의 임금 인상 요구와 회사의 임금 동결 주장도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어제...
유희정 2018년 07월 25일 -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될까?
◀ANC▶ 11개 광역단체에 이어 경상남도도 올해 산하기관장 임명부터 인사청문회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도 인사청문회 도입 의지를 밝히고 있는데 아직 송철호 시장은 입장을 밝힌 게 없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해 600억 원의 예산으로 27개의 스포츠 시설 등을 관리하는 울산시설관...
서하경 2018년 07월 24일 -

다음 달 8일 울산공고서 검정고시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8일 실시하는 '2018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울산공고로 확정하고 울산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 4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해야 합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30명, 중졸 121명, 고졸 455명 모두 60...
이상욱 2018년 07월 24일 -

태화강 지방정원 내 수목 물주기 행사 실시
오늘(7\/24) 오후 태화강 지방정원에서는 시민·환경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목 물주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마 이후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수목피해가 우려되는 태화강변 조경수목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부터 조경수목뿐만 아니라 초화류와 잔디에도 물을 주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24일 -

민·관 협력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운영
남구청이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학안전관리위원회를 운영합니다. 위원회는 울산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와 그린리더남구협의회, SK에너지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민간단체, 산업계 인사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들은 오늘(7\/24) 남구청에서 울산발전연구원이 수행 중인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학술연구용...
2018년 07월 24일 -

옛 군청사\/ 도시재생 사업으로
◀ANC▶ 울산도시공사가 울주군 옛 청사를 중심으로 한 남구 옥동 일대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합니다. 청사 이전으로 침체된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8개월째 방치된 옛 울주군청 부지. 건물 출입을 막는 안전 휀스가 처져 있고 외부인들이 주차장 용...
유영재 2018년 07월 24일 -

(데스크) 서머페스티벌 이틀째.. 아줌마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4)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아줌마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윤수일 밴드와 전영록, 박남정 등 추억의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내일(7\/25)도 같은 장소에서 다이나믹듀오와 제시, 김하온 등 힙합 뮤지션이 펼치는 슈...
2018년 07월 24일 -

보이스피싱 전달책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의 전달책 역할을 한 45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가족을 납치했다는 거짓 협박으로 송금받은 천 600만 원을 보이스피싱 조직의 계좌로 대신 입금해 주는 등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수십 차례 전달책 역할을 한 혐...
유희정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