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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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사 휴가 후 교섭 미정..장기화 우려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이 여름 휴가를 맞아 장기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24일 기본급 동결과 반납 문제로 감정싸움만 하다 교섭을 끝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향후 교섭 일정도 잡지 않은 채 여름 휴가에 들어갔으며, 노조는 휴가 뒤 더 큰 투쟁을 준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오늘 밤부터 5-40mm 비..폭염특보 계속
울산지방은 오늘(7\/29) 낮 최고 기온이 30.9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다소 주춤해졌습니다.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7\/30)은 맑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대기업 휴가에 도심 비었다\/상인 울상(로컬)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내일(7\/30)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불경기에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손님이 줄자 동구와 북구의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인근 상가지역입니다. 내려진 셔터 문과 불 꺼진 매장에는 휴가를 알리는 종이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피서지 몰카 성범죄\/ 꼼짝 마
◀ANC▶ 정교한 장비를 이용한 몰래카메라 범죄가 증가하면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찰이 피서지 몰래카메라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찌는 듯한 더위에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 탈의실과 샤워실 등이 있는 피서지는 최근 증...
2018년 07월 29일 -

올 상반기 울산공항 이용객 76% 증가
올 상반기 울산공항 이용객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7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공항 이용객은 22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12만7천여 명에 비해 76%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울산공항의 경우 저가항공 취항 이후 김포공항 노선이 20.7% 증가했고, 제주 노선도 ...
조창래 2018년 07월 29일 -

더불어민주당 내일부터 시당위원장 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내일(7\/30)부터 이틀 동안 시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받습니다. 오는 2020년 총선을 진두지휘할 시당위원장은 다음 달 11일 남구 종하실내체육관에서 대의원 320명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차기 시당위원장은 현역인 이상헌 의원과 현 시당위원장인 성인수 울주군 지역위원장이 내일과 모레 각각 출...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항만공사, 컨테이너 화물 신규선사 유치 총력
울산항만공사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항만 활성화를 위해 컨테이너 화물 신규선사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12개 선사가 울산항에서 항로를 운영하지만 대부분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 국한돼 있어 화주 유치가 쉽지 않다며 미주 등 노선 확대를 위해 국내외 선사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8년 07월 28일 -

울산시교육청, 교육 거버넌스 구축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이달 말까지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시 교육청은 설문조사를 통해 울산 혁신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과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향후 협의체와 ...
이상욱 2018년 07월 28일 -

(문화계소식) 무더위 식힐\/ 태화강 대숲납량축제
◀ANC▶ 다음주에는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 계획이신가요? 울산MBC는 매주 토요일, 문화계 소식을 통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태화강대숲납량축제와 중견작가들의 전시회를 추천해드립니다. 문화계소식,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어두컴컴한 대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서 마주...
2018년 07월 28일 -

회삿돈 횡령하고 사기 벌인 대표이사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업무상 횡령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의 명의로 2억 원을 빌려 1억 2천만 원을 임의로 사용하는 등 회삿돈을 횡령하고, 공사 업무를 해 주겠다며 건축주로부터 공사대금 3억 원을 받고 일은 해 주지 않...
유희정 2018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