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항만 활성화를 위해 컨테이너 화물 신규선사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12개 선사가 울산항에서
항로를 운영하지만 대부분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 국한돼 있어 화주 유치가
쉽지 않다며 미주 등 노선 확대를 위해
국내외 선사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울산항에 해당 수출국으로 향하는 직항로가 있을 경우 부산이나 인천 등 타 항만으로 경유할 필요가 없어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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