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고3 수험생 2명중 1명 학생부종합전형 `역점`
올해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고 있는 고3 학생 2명중 1명은 학생부종합전형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가 고3 회원 7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시지원 계획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715명 중 50.3%가 학생부 종합전형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등급별로는 1~2등급 학생은 논...
이상욱 2018년 07월 28일 -

피부관리실 화재..2명 부상
오늘(7\/28) 오전 9시 25분쯤 남구 신정사거리 인근 상가 1층 피부관리실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택에 있던 69살 허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28일 -

아이스링크·도서관 \/ "폭염 피해 실내로"
◀ANC▶ 오늘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울산은 18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내리쬐는 태양을 피할 수 있는 실내 피서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긴 옷을 입은 사람들이 줄지어 은빛 빙판을 질주합니다. 초보 스케이터들은 가장자리 벽을 붙잡고 엉금엉...
최지호 2018년 07월 28일 -

(데스크) 서머페스티벌 5일째..트로트비치나이트
페스티벌 5일째인 오늘(7\/28)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비치나이트가 열립니다.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연자와 진성, 조승구 등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막바지에 이른 페스티벌에 흥겨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페스티벌 마지막날인 내일(7\/29)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에일리와 신현희...
2018년 07월 28일 -

화물자동차 안전 강화..부당요금 제재
박맹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가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무단으로 해체하면 사업허가 자격이 취소됩니다. 또 부당 요금을 받은 콜밴이나 레커차 사업자에 대해 지금까지는 과태료 부과만 가능했지만 화물운송 종사자격을 취소...
서하경 2018년 07월 28일 -

(LTE) 반환점 돈 서머페스티벌.. 불후의 명곡
◀ANC▶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불후의 명곡이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
2018년 07월 27일 -

폭염 파손 울산대교 도로 보수..정전 잇따라
폭염으로 울산대교 도로포장이 파손돼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보수공사가 실시됩니다. 보수공사 구간은 동구에서 남구 방면 2차로 630m 구간과 남구에서 동구 방면 2차로의 300m 구간으로 나머지 1차로는 차량 통행이 가능합니다. 한편, 어제 오후 9시 30분쯤 동구의 천 2백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서 전력 과부하...
홍상순 2018년 07월 27일 -

자율좌석제·모바일 초청..울산시 탈권위
울산시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내빈 위주의 딱딱한 행사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행사에서 자율좌석제를 운영하고 내빈소개와 축사를 모두 생략하는 등 '각종 행사 간소화 추진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또 주빈이 늦더라도 행사는 예정된 시간에 맞춰 시작하며, ...
유영재 2018년 07월 27일 -

다 지어진 신고리 4호기\/ 운명은?
◀ANC▶ 울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가 준공 1년이 넘도록 가동이 안 되고 있습니다. 찜통더위에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력예비율이 위태롭다고 하는데 다 짓고도 왜 가동을 못하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권역에 지어진 첫 원전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는 현재 시험...
이상욱 2018년 07월 27일 -

경로당 온도 낮추기 \/ 목욕차량이 '효자'
◀ANC▶ 계속되는 폭염에 체력이 약한 노인들은 더 힘이 드는데요,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열차단 페인트를 칠하고, 몸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목욕을 돕는 이들이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화물차를 개조해 만든 목욕차량이 한적한 시골 마을길로 들어섭니다. 요즘 같은 찜통 더위에는 ...
최지호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