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내빈 위주의
딱딱한 행사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행사에서 자율좌석제를 운영하고
내빈소개와 축사를 모두 생략하는 등
'각종 행사 간소화 추진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또 주빈이 늦더라도
행사는 예정된 시간에 맞춰 시작하며,
차 문 열어주기, 우산 씌워주기,
영접인원 도열 등 과도한 의전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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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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