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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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서 경찰관 뺨 때린 40대 남성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경남 양산의 한 파출소에서 112신고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인적사항을 묻는 경찰관을 때리고,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 앞을 가로막고 번호판을 떼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30일 -

밤사이 1.2mm 비..20일째 폭염특보
20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최저기온이 25.5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태풍 종다리의 간접 영향으로 오늘(7\/30) 울산의 낮최고기온은 지난주보다 다소 떨어진 31도로 예상되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 불쾌지수는 매우 높음, 자외선지수...
홍상순 2018년 07월 30일 -

주간전망대\/관세청장, 울산항 규제 푼다
◀ANC▶ 관세청장이 각종 법 규제에 묶인 울산항 6부두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울산을 방문합니다. 울산시는 공약사업인 조선해양플랜트 연구원 설립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주간전망대,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출신의 김영문 관세청장이 오늘(7\/30) 세관법 등 각종 규제에 묶여 있는 울산항 6...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5년만에 중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
지난 2천13년 이후 5년만에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울산의 최대 수출국으로 재부상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올 상반기 울산의 대 중국 수출은 석유제품과 비철금속제품 등의 수출 호조세로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수출증가율을 이어가며 최대 수출대상국이 됐습니다. 반면 대미 수출은 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가 26...
조창래 2018년 07월 29일 -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 성황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9)은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한여름 음악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오늘 열린 열린콘서트에는 에일리와 신현희, 지난해 팬텀싱어 프로그램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은 7일 동안 울산 전역에...
홍상순 2018년 07월 29일 -

시민단체, 난독증 학생 수능 추가시간 요구
난독증 학생들에게 대학수학능력 시험기간을 더 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좋은교사운동과 한국학습장애학회 등 시민단체들은 난독증 학생에게 추가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은 "장애인차별금지법상 편의제공 거부와 차별에 해당한다"며, 시ㆍ도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대한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습...
이상욱 2018년 07월 29일 -

울산-니가타 청소년 국제교류 전개 활발
울산시와 일본 니가타시의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선발된 12명의 청소년 국제교류단은 오는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울산을 찾아 울산박물관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울산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일본 자매...
유영재 2018년 07월 29일 -

단기 알바 급증..고용의 질 악화
◀ANC▶ 울산지역 고용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에 36시간 미만 취업자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최저임금 탓에 알바를 줄이고 가족이 경영하는 형태가 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알바생을 줄이고 그 자리를 가...
조창래 2018년 07월 29일 -

알콜중독 환각 상태에서 범죄..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재물손괴와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알콜중독 치료,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알콜 유도성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A씨는 지난해 6월 한 승용차가 자신을 잡으러 온다는 망상에 빠져 승용차의 번호판을 강제로 떼...
유희정 2018년 07월 29일 -

폭염때 오존주의보 발령 3.3배 증가
폭염이 심할수록 오존 농도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 때 울산의 오존주의보 발령 비율이 일반적인 날보다 3.3배 증가했습니다. 환경부는 강한 햇볕으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면서 오존의 원인 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학물이 대기 중으로 증발하는 양도 많아진 것으로 ...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