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13년 이후 5년만에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울산의 최대 수출국으로
재부상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올 상반기 울산의
대 중국 수출은 석유제품과 비철금속제품 등의 수출 호조세로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수출증가율을 이어가며 최대 수출대상국이
됐습니다.
반면 대미 수출은 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가
26.5%나 줄어드는 등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수출이 21.3%나 줄어 수출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