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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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까지 시내버스 '수소버스'로 교체
울산시는 오는 2035년까지 울산지역의 전체 시내버스를 수소버스로 모두 교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모레(8\/1)부터 수소버스 1대를 정규노선에 도입해 시범 운행을 거치고, 2020년까지 최소 20대 도입, 2035년까지 시내버스 741대를 모두 수소버스로 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수소버스 1대의 가격은 8~9억원으로 ...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울산시교육청, 전교조 전임자 인정
울산시교육청은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울산지부 도상열 지부장과 홍근진 정책실장에 대한 복직과 노조 전임 휴직을 허가했습니다. 현재 전교조가 법외노조이기 때문에 도 지부장은 지난해 8월, 홍 정책실장은 올해 5월 각각 직위 해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조치가 국제노동 기준에도 맞지 않는 비정상적인 노사...
이상욱 2018년 07월 30일 -

교통시민연대, 교통영향평가 재심 등 대책 촉구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7\/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 대형건물 건립을 마구잡이로 허가해 교통체증이 심각하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신축과 삼호주공아파트 재개발 공사장은 차량 진출입로를 확보하지 않고 이면 도로 역시 편법...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노옥희 발 인사실험\/ 제동 걸리나?
◀ANC▶ 노옥희 교육감의 역점 공약인 강남·강북교육장 공모 신청이 저조하자 울산시교육청이 공모기간을 연장했습니다. 애초부터 공모가 무리수였다는 지적과 함께 노옥희 발 인사실험이 교육계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강남·강북교육장 공모는 노옥희 울산...
이상욱 2018년 07월 30일 -

배내골 교직원 하계휴양소 운영
울산지역 교직원 하계휴양소가 울주군 배내골 들살이 오토캠핑장에 설치·운영됩니다. 울산지역 교직원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이 휴양소는 다음달 19일까지 23일 동안 운영되며, 평상과 그늘막, 주차장, 온수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용가능 인원은 하루 100명 안팎으로, 사전 접수와 추첨을 통해 이용 날짜...
이상욱 2018년 07월 30일 -

벌써부터 총선 분위기?..경쟁 가세
◀ANC▶ 6.1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2020년 총선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찌감치 총선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고, 다른 정당들도 이에 질세라 인적쇄신에 나설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이 시당위원장에 가장 먼저 출사표를 ...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경제)휘발유 가격 3주 연속 상승..연중 최고치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고 1,600원 대를 넘어섰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7월 넷째주 보다 0.24원 오른 1,600.2원으로 1,600원 대를 돌파했습니다. 또 차량용 경유 가격도 지난주보다 0.48원 오른 1,402.9원으로 3주 연...
조창래 2018년 07월 30일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센터 울산-부산 각축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울산과 부산을 대상으로 연구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에 다시 착수했습니다. 전자통신연구원은 최근 타당성 조사 기관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사업 전반을 보고했으며,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다음 달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오는 12월 타당성 재조사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울산은 앞서 한국개발연...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박맹우 의원, 잔류파 '통합과 전진' 참여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등 복당파의 2선 후퇴를 요구해온 한국당 잔류파 의원을 중심으로 '통합과 전진' 모임이 결성됐습니다. 이 모임에는 울산에서는 박맹우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내 특별한 계보가 없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당내 혁신 작업을 이끄는 과정에서 의견을 개진하는 창구로 이 모임을...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주택담보대출 증가율 급격히 둔화
울산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에 비해 0.8% 증가해 지난해 10월 8% 증가 이후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5월 현재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액은 40조 원, 대출액은 40.7조 원으로 고객들이 맡긴 돈 보다 빌려간 돈이 더 많은 것...
조창래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