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에 비해 0.8% 증가해 지난해 10월
8% 증가 이후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5월 현재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액은
40조 원, 대출액은 40.7조 원으로 고객들이
맡긴 돈 보다 빌려간 돈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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