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7\/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
대형건물 건립을 마구잡이로 허가해
교통체증이 심각하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신축과
삼호주공아파트 재개발 공사장은
차량 진출입로를 확보하지 않고
이면 도로 역시 편법으로 확장해
울산시의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하고
남구청의 건축 승인을 받았다며
재심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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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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