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심할수록 오존 농도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 때
울산의 오존주의보 발령 비율이
일반적인 날보다 3.3배 증가했습니다.
환경부는 강한 햇볕으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면서 오존의 원인 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학물이 대기 중으로 증발하는
양도 많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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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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