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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 성황

홍상순 기자 입력 2018-07-29 20:20:00 조회수 195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9)은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한여름 음악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오늘 열린 열린콘서트에는
에일리와 신현희, 지난해 팬텀싱어 프로그램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은
7일 동안 울산 전역에서
아이돌과 7080, 힙합부터 트로트까지
정상급 가수 58팀이 총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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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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