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일본 니가타시의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선발된 12명의 청소년 국제교류단은
오는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울산을 찾아
울산박물관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울산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일본 자매도시인 니가타시를 찾아
국제교류 활동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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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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