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최저기온이 25.5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태풍 종다리의 간접 영향으로
오늘(7\/30) 울산의 낮최고기온은
지난주보다 다소 떨어진 31도로 예상되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 불쾌지수는 매우 높음,
자외선지수는 높음을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1도에 머무르고, 금요일부터 35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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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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