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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난독증 학생 수능 추가시간 요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7-29 20:20:00 조회수 186

난독증 학생들에게 대학수학능력 시험기간을 더 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좋은교사운동과 한국학습장애학회 등
시민단체들은 난독증 학생에게 추가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은 "장애인차별금지법상
편의제공 거부와 차별에 해당한다"며,
시ㆍ도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대한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초등학생의 경우 난독증
의심 학생이 573명으로 조사됐으며,
고등학생 150여 명이 난독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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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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