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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불후의 명곡이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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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홍경민과 조항조, 최진희 등
가창력 있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불후의 명곡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폭염도 잊은 채 선보이는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로
이곳의 열기는 매우 뜨겁습니다.
◀INT▶ 최진희 \/ 가수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많이 와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고 아주 정말 시원한 음악으로 여러분들 마음을 풀어드리고 싶어요.
월요일부터 시작된 서머페스티벌은
이제 반환점을 돌았는데요.
페스티벌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축제의 열기는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INT▶ 김병식 \/ 울주군 웅촌면
무대가 첫째는 화려하고 울산에서는 그런 걸 보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왔어요.
내일(7\/28)과 모레(7\/29)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화려한 무대가 준비돼 있습니다.
투명 CG in> 주말인 내일(7\/28)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흥겨운 트로트를 즐길 수 있는
트로트 비치나이트가 이어집니다.
페스티벌 마지막날인 모레(7\/29)는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에일리와 조성모,
신현희와 김루트 등이 열린콘서트로
페스티벌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out>
아직 페스티벌에 못 오신 분들은
남은 기간 오셔서 한여름밤의 축제를
직접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강동 중앙공원에서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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