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전 9시 25분쯤
남구 신정사거리 인근 상가 1층 피부관리실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택에 있던 69살 허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