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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무더위 식힐\/ 태화강 대숲납량축제

입력 2018-07-28 20:20:00 조회수 183

◀ANC▶
다음주에는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 계획이신가요?

울산MBC는 매주 토요일,
문화계 소식을 통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태화강대숲납량축제와
중견작가들의 전시회를 추천해드립니다.

문화계소식,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어두컴컴한 대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처녀귀신부터
저승사자까지.

무더운 여름밤 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릴
태화강대숲납량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호러트레킹뿐만 아니라
대숲마당에서 공포 연극과
러시아 국립극단 초청 코믹극 등
다른 공연도 마련됩니다.

특히 올해는 공포체험 VR체험관이 새롭게
마련돼 실제적인 영상과 소리로
보다 입체적인 공포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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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철과 김갑수, 김동인 작가 등 울산지역
중견작가 11인의 원숙한 작품세계를 볼 수 있는 2018 울산중견작가전이 다음달 20일까지
중구 문화의거리 가다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강문철 작가는 대지에 뿌리박고 서 있는
거목의 생명력을 표현한 작품을,

김섭 작가는 사물을
상징적 기호처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는 등
중견작가들의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심오한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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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단 결이 익숙한 전래동화를
빛과 그림자로 표현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자극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다음달 8일과 10일, 20일에
북구지역 아파트와 도서관에서
오누이에게 밥을 해주기 위해 길을 떠나는
할머니가 호랑이와 만나 겪는 이야기를
그림자극으로 만나보세요.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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