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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째 폭염특보.. 피해 잇따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7-25 07:20:00 조회수 41

울산지역에 15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
가축 폐사와 정전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주군 두서면에서는 닭 600여마리가
폐사한 데 이어, 웅촌면에서도 돼지 7마리가
폭염에 폐사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지난 22일 저녁에는
북구의 한 아파트 300여 세대가
30여 분간 정전되는 등
전력 과부하로 인한 정전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온열질환자는
집계를 시작한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7\/24)까지 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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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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