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4)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아줌마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윤수일 밴드와 전영록, 박남정 등
추억의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내일(7\/25)도 같은 장소에서
다이나믹듀오와 제시, 김하온 등
힙합 뮤지션이 펼치는
슈퍼 스웨그 울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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