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자살한 마을주민 41살 이모 씨를
용의자로 추정하고 DNA 검사를 벌였지만
범인이라는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이씨가
사건 발생일로 추정되는 시각에
피해 할머니의 집 근처를 오갔고
휴대전화로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검색한 점 등을 미뤄
용의자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숨졌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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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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