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일주일만에 2천300여 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울산시민으로 보이는 청원인은
울산의 대기오염은 심각하지만
삶의 터전이라 떠나지도 못하고 있다며
노후산단 환경개선에 국가가 나서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30일간 20만 명 이상이 동의한
국민청원에 대해 직접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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