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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상장사 가운데 정유업종의 시간당급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은 현대자동차가 가장
많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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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닷컴이 상장사 천900여 개 사의 지난해
직원 급여를 조사한 결과 시간당 평균 급여는
2만2천 원이었고 정유업종의 평균 시급은
3만8천500원으로 전체 업종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업체별로는 에쓰오일의 시급이 평균
4만1천300 원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전자가
4만 원으로 2위, SK이노베이션이 3만8천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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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사원 연봉은 현대자동차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현대차의 대졸 신입 사원 연봉은
5천465만 원으로 1위였고, SK이노베이션이
4천752만 원으로 2위, 한국전력공사가
4천539만 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대졸 구직자의 기업 선호도는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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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항 관제탑에서 하루에 처리하는
교통량은 하루 평균 61대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7대, 12.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공항
관제탑이 처리한 교통량은 만1천여 대로
지난해 상반기 9천800여 대에 비해 12.5% 늘며
국토부가 관할하는 8개 공항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공항 관제탑 항공교통량은
지난 2천16년 66대에서 지난해 58대로 줄었지만
올들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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