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은 울산지역 대표 해수욕장들이
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조선해양축제
이틀째를 맞아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맨손으로 방어잡기 등의 다양한 행사와
각종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또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10개 국,
17개 팀이 참가한 비치발리볼 대회
사흘째 경기가 이어져 한국팀이 사상 첫
8강에 올랐으며 내일 결승전과 폐막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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