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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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5.2도..폭염에 공기도 탁해
10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7\/20) 낮 최고 기온이 35.2도까지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하루 종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폭염에 공기질까지 탁한 상황입니다. 주말인 내일(7\/21)도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5도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20일 -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 선출..원내체제 관심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11일 지역대의원대회를 열어 시당위원장을 선출합니다. 현재 시당위원장에는 북구 이상헌 의원과 울주지역위원장으로 결정된 성인수 현 시당위원장이 출마 의사를 내비쳤으며, 임동호 전 최고위원도 출마를 고심 중입니다. 울산에서 첫 현역 의원을 배출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올해 처음으로 ...
서하경 2018년 07월 20일 -

현대차 노사 여름휴가 전 마지막 교섭
어제(7\/19) 잠정 합의안 도출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20) 오후 제21차 교섭에서 여름휴가 전 마지막 협상을 시도합니다. 노사는 일괄제시안과 함께 현대차 노조가 상급 단체인 금속노조의 '산업별 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노사공동위원회'에 참여하는 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20일 -

아내 살해 후 불 지른 30대 '징역 13년'
울산지법 형사11부 정재우 부장판사는 살인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2일 동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격분해 흉기로 아내를 살해한 뒤 불을 질렀지만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미수에 그쳤고, 14층에서 뛰어 내리겠다며 1시간 가량 버티다...
최지호 2018년 07월 20일 -

시교육청,울주군에 고교 무상급식 우선 실시 요청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고등학교의 2학기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시교육청이 울주군에 무상급식 예산지원을 우선 요청했습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최근 이선호 울주군수와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교 무상급식 확대는 자치단체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적극 지원...
이상욱 2018년 07월 20일 -

울산시교육청, 동구 학생 95명 학비 감면
울산시교육청은 동구 지역의 경제 사정 곤란 학생 95명을 선정해 올해 학비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역 경제 침체로 인한 실직과 부도 등으로 경제 사정이 일시적으로 어려운 가정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동구지역 학교의 신청을 받아 교육비지원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학비를 감면합니다. 감면 대상자로 ...
이상욱 2018년 07월 20일 -

울산 외국인 관광객 증가…체류 기간도 늘어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여행사 주관 관광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6월 말 현재 울산 관광객은 2만7천16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배 늘었으며 특히 외국인은 7천953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체류 기간은 당일 상품 천868명, 2일 상품 5천266명, 3일 상품 819명으로 늘었습니...
2018년 07월 20일 -

벌금 100만 원 선고받은 새마을금고 직원 파면은 무효
울산지법 제11민사부는 새마을금고 직원 A씨가 제기한 파면처분 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울산지역 한 새마을금고의 상무로 근무하면서 다른 임원의 통장을 무단으로 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뒤 파면되자 이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
유희정 2018년 07월 20일 -

오늘 낮 최고 34도...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어젯밤 11시부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미세먼지는 나쁨, 초미세먼지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21)도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4도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20일 -

(포항)미술품 싸게 구입..아트 경주 개막
◀ANC▶ 최고 1억5천만원짜리 그림을 포함해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보고 또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미술장터가 경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도시로서는 드물게 6년째 행사를 이어가면서 관람객도 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자입니다. ◀END▶ 유명 갤러리와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미술축제,'아트...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