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동구 지역의 경제 사정 곤란
학생 95명을 선정해 올해 학비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역 경제 침체로 인한 실직과
부도 등으로 경제 사정이 일시적으로 어려운
가정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동구지역
학교의 신청을 받아 교육비지원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학비를 감면합니다.
감면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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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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