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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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 운영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운영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천 680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사설 경마도박장에 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스스로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8일 -

(경제브리핑)소매유통업 부진 전망..6분기 연속
◀ANC▶ 울산지역 소매 유통업 경기 전망이 3분기에도 나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의 노동생산성 보다 최저임금 증가 속도가 2.2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관내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
조창래 2018년 07월 18일 -

케이블카 엇갈린 행보\/협치 실험대
◀ANC▶ 송철호 시장의 민선 7기 시민소통위원회가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추진을 중단한다고 공식 밝혔지만 울주군의 생각은 다릅니다. 울주군의회를 중심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계속 추진을 위한 자체 동력을 모으고 있는데, 민선 7기 초반부터 불협화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
이상욱 2018년 07월 17일 -

새로운 상임위 활동\/ 제역할 할까?
◀ANC▶ 울산 국회의원들이 제20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받고 남은 임기 동안 새로운 각오로 상임위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각자 맡은 자리에서 얼마만큼 역할을 해낼지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제20대 국회 위원회는 17개 상임위원회와 상설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유영재 2018년 07월 17일 -

적자 운영 뻔한데 \/ 공공헬스장 강행
◀ANC▶ 내년 초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에 울산에서 제일 큰 공공헬스장이 개장된다는 소식에 사설 헬스장 운영자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네마다 헬스장이 없는 곳이 없는데 수십억 원을 투입한다는 건 혈세 낭비라는 겁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Effect) 40억 혈세가 웬 말이냐! 건장한 체격의 근...
최지호 2018년 07월 17일 -

푹푹 찌는 초복.. 당분간 불볕 더위
◀ANC▶ 절기상 초복인 오늘(7\/17) 울산은 낮 최고기온이 34.5도까지 오르며 문자 그대로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복날을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삼계탕집 앞에 길게 늘어선 줄. 길게는 30분 넘게 더위 속에서 차례를 기다려야 해도 오늘은 꼭 복달임을 해야 합...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차별화된 방송 당부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7\/17)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위원들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자동차 보도특집 을 계기로 앞으로 울산의 자동차산업이 선제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도를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메시지가 담긴 차별화된 뉴스와 함께 교통과 안전, 경제에 관한 꾸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2018년 07월 17일 -

박범계 의원, 울산 북방경제교류 시발점 지원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박범계 의원은 오늘(7\/17)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 대표가 된다면 울산이 북방경제교류 협력의 시발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송철호 시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또 "제대로 된 지방분권을 하기 위해서 지역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
유영재 2018년 07월 17일 -

경찰-노동계 '테이저건 과잉 진압' 공방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전국택배연대노조는 지난 7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CJ대한통운 화물차량 아래 드러누워 배송을 방해하던 택배연대 노조원에게 경찰이 수차례 테이저건을 쏜 것은 과잉진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무기가 아닌 테이저건은 투항 명령을 할 필요가 없고 직무 수행에 필요하...
최지호 2018년 07월 17일 -

'2달 안에 1억 번다' 부동산 투자사기범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부동산 투자 사기를 벌인 6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씨에게 경북 포항시의 임야를 보여주면서 임야를 용도변경해 주택을 짓도록 투자하면 2달 안에 수익금 1억 원을 벌게 해 주겠다고 속여 1억 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