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남북교류협력에 대비해
북한과의 우호도시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철광석과 아연 등 북한의 원자재 수입이 쉽고 울산의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기 적합한
북한의 도시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과 함흥, 단천, 청진, 나선 등 5개 지역이 우호도시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