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기획재정부 2차 예산 심의에
주요 사업 예산을 반영시키기 위해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지난 17일 세종시를 방문하데 이어
이번 주에도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시는 기재부 2차 심의에서 지자체 예산 증액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기 때문에 신규 사업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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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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