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최저임금이
두자릿수로 인상되자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최저임금 불복종을 선언했습니다.
울산중소기업협회는 정부가 최저임금과 관련해
어떠한 정책을 내놓더라도 기업이 낸 세금으로
보전하는 것 밖에 안된다며 마지막 선택으로
불복종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내국인 근로자와 차등해
별도의 임금체계를 두고 있다며
이같은 정책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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