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관내 132개 어린이 집 통학차량에
대해 9월 중으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오늘(7\/26)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장 146명을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는
계속되는 폭염에
어린이집 통원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부가 올해 말까지 전국 어린이집 통원 차량
2만 8천 300대에 설치를 의무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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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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