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학교 3학년은 울산외고와 현대청운고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하더라도 일반고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자사고 지원자 동시지원 금지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에 따라, 2019학년도
울산지역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이같이 수정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서접수는
12월 10~13일까지 기존 그대로이지만
일반고 합격자 발표일은 2019년 1월 18일로
1월 3일과 4일로 예정된 울산외고와
현대청운고 발표일보다 미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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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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