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화학과 김광수
특훈 교수 연구팀이 상용화된 백금 촉매보다
80배 적은 양의 백금으로 수소 생성 활성도가 100배 높이는 새로운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교수팀은 질소가 도입된 탄소나노튜브에
극미량의 백금을 도포한 촉매를 개발해
수소 발생 활성도를 증가시켰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에너지 분야 권위지인 네이처 에너지
어제(7\/30)자 온라인판에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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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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