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울산 앞바다
수온이 급상승 해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의 한 육상
양식장에서 지난 주말 출하 가능한 강도다리
성어 2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은 강도다리 폐사가 고수온
때문인지, 일반 자연 폐사인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조만간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현장 확인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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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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