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문 관세청장이 오늘(7\/30) 울산항 6부두를
둘러본 뒤 울산항만공사에서 현대자동차와
울산항운노조 등이 요구하는 보세구역
확대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와 항운노조는
항내 운송·보관이 허용될 경우
물류비 절감에 따른 수출경쟁력이 강화되고
울산항에도 연간 6만대 이상의 하역 수요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김영문 관세청장은 울산항 활성화와규제 개혁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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