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2년 임기의
강남·강북교육장 공모에 나섰으나
신청자가 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공모기간을
5일 연장해 오늘까지 재공모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추가 신청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지난 3월 발령된
현직 강남·강북교육장의 임기를 보장해 주지
않는 인사가 불합리하다는 인식이 퍼져 공모
신청자가 없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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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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