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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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새 시즌 대비 훈련 돌입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2018-2019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 하계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새 시즌 외국인 선수 규정에 따라 최근 단신 섀넌 쇼터와 장신 D.J 존슨을 영입했습니다. 이번 시즌 팀내 연봉 1위는 양동근으로 6억 5천만 원, 이종현과 이대성은 각각 1억 8천만 원과 1억 원입니다. 모비스는 샐러...
최지호 2018년 08월 04일 -

유니스트, 피부 부착 스피커·마이크 개발
유니스트는 인간의 피부 등 어디든 붙여서 소리를 내는 '투명한 스피커'와 성대 진동을 감지해 목소리를 인식하는 '투명한 마이크로폰'을 개발했습니다. 고현협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투명하면서 전기전도성이 있는 나노막을 만들고, 이를 음향소자에 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교수는 로봇 등에 이 기술을 적...
유영재 2018년 08월 04일 -

(문화계소식) 반려동물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
◀ANC▶ 반려동물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을 나타낸 전시가 이달 말까지 열립니다. 사랑과 조건을 사이에 두고 맞선을 보는 네 남녀의 뒤죽박죽 로맨스를 그린 연극이 울산관객을 찾아옵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려견을 껴안는 아이부터 반려견에게 입맞춤하는 아이까지 반려동물과 아이...
2018년 08월 04일 -

중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탄력
에너지 신산업과 미래자동차 산업이 들어설 중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내년 상반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승인받아 2020년부터는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는 총 사업비 1천160억 원이 투입돼 2022년...
서하경 2018년 08월 04일 -

펄펄 끓는 무더위에 해수욕장 썰렁
◀ANC▶ 울산은 오늘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에, 역대 최장 폭염특보 발효 일수까지 기록했습니다. 그야말로 살인적인 폭염 때문에 한철 장사인 해수욕장 상인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펄펄 끓는 무더위 속에 백사장 인파는 한산합니다. 파라솔 아래 피서객들은 그늘 밖으로 나오...
유영재 2018년 08월 04일 -

부산 앞바다 표류 어선 선원 2명 구조
오늘(8\/4) 오전 10시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에서 동쪽으로 5.4km 해상에서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던 3톤급 어선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해 안전하게 인근항으로 예인했으며, 이들이 출항 전 장비점검을 제대로 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04일 -

대학 기숙사가 '생존권 침해'?
◀ANC▶ 울산대학교가 학생 기숙사를 짓고 있는데 인근 건물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대 사업에 피해를 준다는 건데요. 학교도 학생들도 터무니없는 요구라며 기숙사 건설을 계속 추진한다는 입장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대학교 캠퍼스에 새로 짓고 있는 학생 기숙사입니다. 504명을 수용할 수 있...
유희정 2018년 08월 03일 -

정부 지원한다는데..사립유치원 '시큰둥'
◀ANC▶ 정부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민간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을 공공형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책을 놓고 민간어린이집에서는 호응이 높은 반면, 사립유치원은 정반대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슨 속사정이 있는지,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민간어린이집. 이 곳은 지...
유영재 2018년 08월 03일 -

시장ㆍ교육감 한 달\/무엇이 달라졌나?
◀ANC▶ 울산에 새로운 시장과 교육감이 탄생한 지 한 달여가 지나고 있습니다. 격식을 없애고 행사를 간소화하는 등 파격행보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없습니다. 주요 인선작업이 마무리되는 9월부터 본격적인 색깔이 나타날 전망인데,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특혜와 차별을 ...
이상욱 2018년 08월 03일 -

과수원 열병 \/ 수확기 걱정
◀ANC▶ 지속되는 폭염에 과수농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강한 햇볕에 노출된 열매가 열상을 입고 나무는 수분이 부족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감나무 농장. 10월 수확기를 앞두고 열매가 단단하게 영글어 갈 시기지만 농장주는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 나무마다 누렇게 ...
최지호 201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