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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반려동물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

입력 2018-08-04 20:20:00 조회수 131

◀ANC▶
반려동물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을 나타낸
전시가 이달 말까지 열립니다.

사랑과 조건을 사이에 두고 맞선을 보는
네 남녀의 뒤죽박죽 로맨스를 그린 연극이
울산관객을 찾아옵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려견을 껴안는 아이부터
반려견에게 입맞춤하는 아이까지
반려동물과 아이의 따뜻한 교감이 느껴집니다.

현대사회 또 하나의 가족으로도 여겨지는
반려동물과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동양화로
풀어낸 'Joy 반려동물 그림展'이
오는 25일까지 남구 갤러리한빛에서 열립니다.

작가는 함께하는 반려동물과 아이를 통해
관객에게, 동행할 누군가가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INT▶ 이선재 \/ 울산대 미술학부 객원교수
아이들이 캐릭터에 관심이 많은데 실제 동물도 매우 아름답고 귀엽고 친근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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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중년 여성이 편한 옷차림으로
집 앞에서 다부진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가족의 이해가 부족하고 사회의 외면 속에서도
세상을 살아보려고 애쓰는 중년 여성,

아줌마의 소소한 일상과 행복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그대'전이 오는 14일까지
울주군 모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파마머리의 밥풀 묻은 소탈한 모습의 슈퍼맘을한국화 채색으로 세련되게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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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조건을 사이에 두고 맞선을 보는
네 남녀의 뒤죽박죽 로맨스를 그린 연극
체인징 파트너가 울산관객을 만납니다.

체인징 파트너는 극중 중심인물인
커플매니저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지만
비슷한 이름 때문에 상대가 바뀌면서 펼쳐지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으로,
관객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결혼의 가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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